청문회에 불참한 한동훈 의원이 장외에서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공세를 이어갔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비판하며 임명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불참 속 장외 검증 한동훈 "임명 정권이라면 3년 너무 길어" 김민석 겨냥 "9억 처먹으라 협박했나" 맞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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