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 청탁 의혹 관련 브로커 양씨가 법정에 출석했으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11월 12일 결심 공판을 열어 심리를 종결할 예정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브로커 양아무개씨가 15일 법원에 출석했다. 양씨는 의혹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오는 11월12일 피고인 신문과 최종변론을 진행하고 심리를 종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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