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군수품 납품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낙찰 하한률을 2%포인트 상향한다. 또한 산업안전 및 부품 국산화 항목을 신설해 기업의 안전 관리와 기술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조달청, 군수품 낙찰 하한률 2%p 상향 산업안전·부품 국산화 신인도 항목 신설 고용안정 우수기업 평가 기준도 개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조달청은 군수품 적격심사 및 계약이행능력심사 세부 기준을 개정하고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