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5

한반도 평화 위한 여성들의 ‘DMZ 횡단’에 결정적 역할

한겨레 · 2026.09.15 00:00
한반도 평화 위한 여성들의 ‘DMZ 횡단’에 결정적 역할

미국 활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2015년 여성들의 비무장지대(DMZ) 횡단을 주도하며 한반도 평화 운동에 기여했고, 이후에도 한국의 평화 활동가들을 지원하며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2013년에 횡단 참석 가능한지 묻자 한 시간도 채 안 돼 “참여하겠다” 박근혜 한국정부 승인 얻는 데도 고인 경험과 폭넓은 인맥이 큰 도움 2019년 다시 한국 찾아 평화포럼 연설 “정전 73년 지난 한국전쟁 끝내는 데 여성이 기여할 수 있다고 믿었죠” 지난 2일 미국 여성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페미니스트 작가이자 활동가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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