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가족 특혜 의혹 해명 중 눈물을 보이자 여당은 격려했으나 야당은 악어의 눈물이라며 비판했다. 또한 여야는 증인 없는 청문회 진행을 두고 강하게 충돌했다.
"김승원 후보자, 가족 특혜 의혹 해명 중 눈물 한동훈 "브로커 눈물과 오늘 눈물 중 뭐가 진심" 증인·참고인 0명 청문회 두고 여야 충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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