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5

전북도, 지역 의료공백 직접 찾아 ‘필수의료망’ 짠다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전북도, 지역 의료공백 직접 찾아 ‘필수의료망’ 짠다

전북도가 지역별 의료공백을 직접 진단해 맞춤형 필수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별회계를 기반으로 소아·응급 등 필수 분야의 의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전북도가 소아·분만·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의 지역별 공백을 직접 진단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설계한다. 정부가 사업을 정해 내려보내면 지방자치단체가 집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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