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후보자 가족의 협동조합 특혜 의혹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기관 폄하를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후보자 가족의 부조리한 급여 구조를 지적하며 맞섰다.
"김승원 청문회 시작부터 여야 '악마' 설전 민주 "국힘, 발달장애 복지기관 폄하 사과하라" 국힘 "후보자 가족이 아동 몫 40% 챙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