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5
미 기업 잇단 ‘AI 속도조절론’에···이 대통령 “AI는 도덕·당위 떠나 이미 현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이재명 대통령은 AI 기술이 이미 현실이 된 만큼 도덕적 환경을 추구하면서도 최악과 최선의 상황을 상정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대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주장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좋은 지적이다. 그런데 AI는 도덕과 당위를 떠나 이미 현실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밤 엑스(X·구 트위터)에 “이제 AI는 미래가 아니라, 세상의 속도 자체를 바꾸는 현실이 되고 있다”는 글을 인용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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