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양국의 밀착 관계를 재확인하고 러시아의 성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답전을 보내 북·중 친선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권 수립 78주년 기념일(9·9절)에 축전을 보내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 양국의 밀착 관계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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