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는 대한민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적 충돌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며 정부에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전투병력이 아니더라도 군사작전 지원은 국가를 갈등의 중심에 끌어들일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불교단체 21곳 "호르무즈 파병 검토 중단하라" "전투병력 아니어도 전쟁 무관하다 할 수 없어" "국민 생명·평화 원칙을 강대국 요구보다 우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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