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양씨와 제넨셀 운영자 강씨가 호재성 언론 보도를 이용해 세종메디칼 주가를 부양하려 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들은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기사 게재를 직접 조율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관련 청탁을 한 브로커 양모씨와 제넨셀 운영자 강모씨가 제넨셀 관련 호재성 언론 보도를 통해 세종메디칼의 주가를 끌어올리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파악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