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수리상점부터 어린이 마켓까지…자원순환 나들이 해볼까

한겨레 · 2026.09.14 00:00
수리상점부터 어린이 마켓까지…자원순환 나들이 해볼까

아이와 함께 고장 난 물건을 고치거나 안 쓰는 물건을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지역 내 수리 공간이나 어린이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이가 직접 재사용을 경험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구멍 난 바지, 실밥이 풀린 인형, 쓰다 만 공책…. 아이의 물건을 정리하다 보면 버리기 아까운 것들이 많다. 이럴 때 “어떻게 다시 쓸 수 있을까?” 하고 이야기를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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