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가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무임수송 손실 보전을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재정난으로 인한 안전 투자 위축을 우려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다.
"도시철도 6개 기관 노사, 국토위원장 면담 "무임수송 손실 3자 분담 구조 전환 필요" 노후시설 개량 등 안전 국비 재확보 건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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