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2027학년도에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의 논술 비중을 90%로 확대했다. 서류형 종합전형을 신설하고 예체능계열 실기 반영 방식을 조정하는 등 입시 체계를 개편했다.
"숭실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740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올해 기존 전자정보공학부(전자공학전공)과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두 모집단위를 통합해,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했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14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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