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속보]‘카페 냉동창고 살인’ 경찰 “범행 사전 계획···공범은 확인되지 않아”

경향신문 · 2026.09.14 00:00
[속보]‘카페 냉동창고 살인’ 경찰 “범행 사전 계획···공범은 확인되지 않아”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고 결론 내렸다. 디지털 포렌식 결과 공범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피의자는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파주의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가둬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경찰이 판단했다.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하는 과정에 범행을 도운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파주경찰서는 14일 카페 업주인 피의자 A씨(39)를 피유인자 살해,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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