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시정 참여와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특별보좌관’ 1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10월부터 3개월간 행정 실무를 경험하며 정책 발굴에 참여하게 된다.
"충북 충주시가 지역 청년들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청년특별보좌관’ 15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특별보좌관 운영은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청년들이 행정과 정책이 만들어지는 실무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