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홍준표 전 시장이 추진했던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정체성을 ‘쉼·즐거움·연결’로 재설정하고 명칭을 공모한다. 기존의 프러포즈 관련 시설물은 계획이 변경되어 다른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시가 홍준표 전임 시장이 추진한 ‘신천 프러포즈’의 정체성을 바꾸고 새 이름을 공모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천 프러포즈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조성 예정지의 정체성을 ‘쉼·즐거움·연결’로 재설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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