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내년 예산안에서 북한 비핵화와 대미 외교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된 반면, 정상 외교 예산은 크게 증액되었습니다. 외교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항목들의 감액을 두고 비핵화 동력 약화와 한미관계 변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정부 내년 예산안, 北비핵화 관련 예산 20% 삭감 대미외교·탈북민 보호 예산도 줄줄이 감액 정상·총리외교 예산은 125% 급증, 653억원 편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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