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퇴임을 앞두고 호르무즈 파병은 미국이 아닌 국익에 기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민 통제와 군 개혁에 힘썼던 임기를 회고했다. 그는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도출을 마무리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며, 차기 장관이 자주국방의 기틀을 완성해주길 당부했다.
"호르무즈 안정에 일정 역할 필요 파병은 국익 기반 결정해야 국방부 내 문민화 비율 높이고 정보사 개편·방첩사 해체 등 성과 전작권 전환 시기 도출 못해 아쉬워 하반기 안보협에서 좋은 결과 확신 ‘64년 만의 문민 국방부 장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취임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붙은 상징적인 수식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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