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숙의 프로그램에서 SNS 규제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나이 제한 방식은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플랫폼 기업을 규제하는 방식의 점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에스엔에스(SNS) 사용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원격 앱으로 사용 시간 제한을 부탁할 정도였어요.” 황서연(관악중 2학년)양이 13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