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조상의 묘소를 찾아 정성껏 성묘하고 있다. 많은 시민이 연휴를 앞두고 미리 공원을 방문해 조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 연휴를 열흘여 앞둔 13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조상 묘소 앞에 둘러앉아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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