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 1200여 명의 수험생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되어 교육부가 구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전산 기록을 통해 피해가 확인된 수험생은 16일까지 원서를 접수할 수 있으나, 마감 연장 과정에서 발생한 경쟁률 공개에 따른 형평성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유웨이 시스템 오류, 30분 후 복구 학과 경쟁률 공개돼 형평성 논란 교육부, 오늘부터 사흘간 피해 구제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유웨이어플라이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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