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3

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워…SNS 하루 5000개라도 쓰겠다”

경향신문 · 2026.09.13 00:00
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워…SNS 하루 5000개라도 쓰겠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한 공세 과정에서 자신을 향한 정치적 압박을 비판했다. 한 의원은 당내외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청탁 의혹 공세에 대해 “지금 저 하나하고 200명하고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 의혹에 대해 수십 건의 페이스북 글을 게시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싸우는 게 과하다는 말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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