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LCK 결승전 현장을 찾아 제복 근무자 감사 캠페인 부스를 방문했다. 보훈부는 군인, 경찰 등 제복 근무자 100명을 결승전에 초청해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3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현장을 찾아 보훈부와 LCK 측이 진행하는 '제복 근무자 감사 캠페인' 부스를 둘러봤다. 권 장관은 제복 근무자들과 함께 이날 경기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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