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16년째 중앙아시아 고려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석탄 지원 및 무료 급식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와 현지 마을버스 전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연탄은행, 중앙아시아 16년째 나눔 실천 고려인·취약계층 800가정에 석탄 850t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오지마을 버스 전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