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 공원 시위 현장을 방문해 100일 기념 케이크를 자축하고 북을 치는 등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이를 두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제1야당 대표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 공원 봉쇄 시위 100일을 앞둔 지난 12일 시위 현장을 방문해 북을 치며 자축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3일 “제1야당 대표가 도대체 어디서 뭐 하고 있나. 정말 혼이 나간 건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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