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표소 봉쇄 시위 100일을 맞아 현장에서 북을 치며 자축했다. 이를 두고 당내외에서는 제1야당 대표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0일째를 맞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자축하며 북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장 대표는 12일 저녁 시위가 열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았다. 자리에 앉아 있는 장 대표에게 한 참가자가 시위 100일을 기념하는 케이크를 가져왔고 시위대의 환호 속에 장 대표는 촛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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