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에서 18일부터 이틀간 과거사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모여 국가폭력과 진실규명, 피해 회복 등을 논의하는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과거사 정리의 전환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가해의 심도와 치유의 길 : 과거사 정리의 전환과 모색’을 주제로 한 ‘2026년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과거사대회)가 오는 18일과 19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열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