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피해 농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누적 조성액이 목표치의 32.6%에 그치고 있다. 민간 기업의 참여가 저조한 상황에서 실효성 있는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농어촌상생기금, 목표액 32.6%에 그쳐 민간 출연액, 공공기관보다도 적어 김선교 "실패 반복 막을 유인책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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