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김 후보자는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약 5억 8천만 원을 신고했으며, 국회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검증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李대통령 "국민 재판청구권 충실 보장"…여야 의원 13명 인청특위 구성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조다운 기자 = 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와 모친 재산으로 총 5억8천만원가량을 신고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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