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시민단체와 정당 관계자들이 모여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반대하는 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정부를 향해 침략 전쟁 협력을 중단하고 파병 계획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12일 오후 시민들이 ‘파병이 웬 말이냐’며 거리로 나왔다. 이날 서울 종로구 르메이에르빌딩 앞에서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 및 각계 종교·시민·민중·평화 단체와 정당 등이 함께 ‘호르무즈 파병 반대 시민대행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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