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성공한 팬스타 아크로호의 영국 입항을 축하하며 해양 수도 부산의 발전을 응원했다. 북극항로는 기존보다 운송료를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해상 운송로로 주목받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해양수도 부산의 꿈과 본격적인 북극항로 개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국내 컨테이너선으로는 처음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영국에 도착한 데 축하의 뜻을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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