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과정의 불공정성을 제기하며 민형배 시장에게 무효화를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민 시장은 법적 절차에 따른 확정 방침을 고수하며 목포에 대형 병원 분원을 유치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박지원 "순천대 의대후보 선정 무효화 요구" 민형배 완강히 거부…"가처분 나오면 확정" 민 시장, 목포에 빅5 병원 분원 유치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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