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한국이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거듭 언급하며 불만을 표했다. 이에 청와대는 국제사회와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으며 실질적 기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한국이 도움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기억해 둘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일각에선 한·미 간 이견을 보이는 대미투자 등 현안에서 한국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는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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