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모친이 원장으로 있는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며 28개월간 163일을 결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근태가 불량함에도 세금으로 월급을 받은 점을 지적하며 채용 과정의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승원 아들, 모친 원장 복지기관서 근무 28개월간 개인사정 결석 163회, 월 5.8일꼴 주진우 "근태 엉망에도 세금으로 월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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