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1

“월 120만원 받고, 아파도 참으면서 일해”…청년 프리랜서들의 노동 현실

한겨레 · 2026.09.11 00:00
“월 120만원 받고, 아파도 참으면서 일해”…청년 프리랜서들의 노동 현실

청년 프리랜서들의 지난해 월평균 소득이 최저임금의 절반 수준인 120만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낮은 사회적 안전망과 비수도권 지역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법적 보호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

"‘숨고’, ‘크몽’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감을 구하는 청년(19∼39살)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지난해 최저임금(월 209만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평균 120만원을 받고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프리랜서들은 비수도권일수록 노동 조건이 취약하다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