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1

‘친딸 살해’ 가수 겸 유튜버 40대에 사형 구형

경향신문 · 2026.09.11 00:00
‘친딸 살해’ 가수 겸 유튜버 40대에 사형 구형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피고인 측은 살해 의도가 없었다며 선처를 호소했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친딸을 폭행·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승일)는 지난 10일 열린 이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대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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