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자이언트 판다의 이름이 대국민 공모를 통해 '슈바오'로 확정되었습니다.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진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이했으며 연내 일반 공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암컷 아기 자이언트 판다의 이름이 ‘슈바오(曙寶)’로 정해졌다. 에버랜드는 생후 100일을 맞은 아기 판다의 이름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슈바오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슈바오는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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