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1

국정원 “북미 회담 언제라도 가능”…백악관 ‘물밑작업’ 정황

한겨레 · 2026.09.01 00:00
국정원 “북미 회담 언제라도 가능”…백악관 ‘물밑작업’ 정황

국가정보원은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징후가 있다고 보고했다. 백악관 또한 회담에 대비해 유해 인도 등 실무적인 물밑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은 북-미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분석하면서, 북·미 간 이와 관련한 “대화 징후는 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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