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1

이 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치’···부정평가 이유는 ‘장관 인선·부동산’[한국갤럽]

경향신문 · 2026.09.11 00:00
이 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치’···부정평가 이유는 ‘장관 인선·부동산’[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8%로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과 장관 인선 문제가 지목되었으며, 김승원·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부적합 여론도 높게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38%를 기록했다는 한국갤럽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해 30%대에 진입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에 대한 직무 수행 긍정 평가 비율은 38%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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