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개각 후 첫 국무회의에서 국회와의 협치를 강조하며 정부 정책의 유연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제주 실종 사건 부실 수사를 계기로 수사기관의 사건 처리 준칙 정비를 지시했다.
"개각 후 첫 국무회의서 방향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중차대한 과제들 중 어느 하나도 정부 혼자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정부와 주권자의 유용한 도구가 돼 국민의 더 나은 삶과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실현시켜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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