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했다. 핵추진잠수함 사업에 1000억 원이 처음 편성되었으며, KF-21 양산과 AI·드론 등 미래 전력 구축을 위한 예산이 대폭 증액되었다.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섰다. 국방 예산 증가율은 8.2%로, 2008년 노무현 정부 이후 18년 만에 최대 인상 폭이다. 핵추진잠수함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1000억원이 처음으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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