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참전용사 최홍제 씨가 1948년 옹진지구 전투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78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육군 제22보병사단은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최 씨의 서훈 사실을 확인하고 전수식을 진행했다.
"옹진지구 전투 참전용사 78년 만에 훈장 22사단, 최홍제 씨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세 번째 훈장…"내 손으로 지킨 땅 자부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강원 고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948년 황해도 옹진지구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6·25전쟁 참전용사가 78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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