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앱 그라인더가 사용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광고주에게 무단 공유했다는 혐의로 2,600만 파운드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유럽연합은 디지털 시장법 등을 통해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 오남용을 규제하고 있으나, 거대 기업들의 영향력으로 인해 실질적인 통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veryone has secrets. Things they wouldn't tell just anyone – except, perhaps, their dating app. What sort of partner they're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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