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가 아프리카 야생동물 보호 단체인 '아프리칸 파크스' 이사회에서 물러날 예정인 가운데, 해당 단체의 인권 침해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아프리카 내 여러 보호구역을 관리하며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으나, 현지 원주민에 대한 폭력과 고문 의혹 등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Prince Harry has long been a supporter of African wildlife and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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