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야당 의원들은 중동 파병에 대해 명분과 실익이 없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정부는 파병에 대해 결정된 바 없으며 국민 공감대와 국회 동의가 필수적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명분 없는 전쟁…국익 도움 안 돼” 정부 “확정 없어” 원론만 되풀이 “우크라에 천궁 미사일 수출 안 된다” 목소리도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파병 문제에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정부는 파병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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