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높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의견도 찬성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 조사도 이 대통령 평가 ‘역전’ 용혜인 평가 ‘긍정<부정’ 3배 격차 “파병 반대” 45%, 찬성과 9%P 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집계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0일 나왔다. 2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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