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 사이의 대화 징후가 포착되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외교적 역할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추진하는 등 현안 조율에 주력할 방침이다.
"트럼프, 한국엔 "이란문제 안 도와" 불만…외교장관 방미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대화 가능성이라는 화두를 던진 뒤 미국과 북한에서 다양한 메시지가 나오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역할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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