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파병 형태와 관계없이 장병과 국민의 생명 및 안전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0일 미국 요구로 한국 정부 내에서 검토 중인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임무 형태와 관계없이 파병 장병과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위원장 명의로 성명을 내고 “최근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의 파병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