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사퇴론과 각종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용 후보자는 장관직 수행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하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용혜인, 34분 반박 회견…사퇴론 정면 돌파 "국힘 생떼·민주 일각 억측에 휩쓸려" 언론엔 "문제 아닌 것을 문제로 보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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